영도구장애인복지관 전달
부산 영도구약사회(회장 박선미)가 팜스영양학회(학회장 김홍진)의 후원으로 지난 7월 16일 고신대학교 영도구장애인복지관(관장 박기영)을 방문해 3천만원 상당의 오메가3 영양제 200세트를 전달했다. 이날 기탁된 영양제는 복지관에 등록된 장애인 중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재가장애인 200명에게 전달된다. 박선미 영도구약사회장은 “소외계층을 향한 지원은 시민의 건강을 돌보는 약사로서 마땅히 해야 할 활동”이라며 “코로나19에 무더위까지 이어지는 요즘, 장애인 여러분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”고 전했다. 박기영 영도구장애인복지관장은 “우리 사회에 여전히 소외된 이웃들이 많이 있다. 그 그늘을 환히 비춰준 영도구약사회와 팜스영양학회에 감사하다”면서 “전달해준 후원품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들의 가정에 잘 전달할 것”이라 밝혔다. [출처: 약업신문] https://www.yakup.com/news/index.html/?mode=view&nid=259489 |